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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절로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

저 산이 다 타고남은 헐벗은 몸으로도

새로운 생명의 소리로 갑자기 부산해지듯이

 
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9 겨울을 지난 강가에 나온 버드나무   나비효과3 2018.01.13 243
28 나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  나비효과3 2018.01.13 242
27 내 마음의 여유   나비효과3 2018.01.13 256
26 어떤 아름다운 이별   나비효과3 2018.01.11 298
25 누구세요?   나비효과3 2018.01.11 238
24 나의 또 다시 아침에   나비효과3 2018.01.10 243
23 저녁 노을 속으로   나비효과3 2018.01.10 261
22 우리 아픔을 씻어야 하기에   나비효과3 2018.01.09 228
21 나는 어느날 나는 나무꾼이 될 것이다   나비효과3 2018.01.08 280
20 거기 죄지은 자여   나비효과3 2018.01.08 431
19 그거 아세요?   나비효과3 2018.01.08 495
18 촉촉한 비 내리는 바다에서   나비효과3 2018.01.08 457
17 우리의 끝없는 방황   나비효과3 2018.01.07 480
16 우리 처음이 그랬다   나비효과3 2018.01.06 422
15 푸른 파도에게   나비효과3 2018.01.06 398
14 내 그리움이여   나비효과3 2018.01.05 465
13 철없는 세상 철 잃은 세상 이야기   나비효과3 2018.01.05 417
12 바다에 이르러서야   나비효과3 2018.01.04 406
11 지난한 발걸음에 비견하리라   나비효과3 2018.01.03 500
» 이제 저절로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 image 나비효과3 2018.01.02 4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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